Blog 패쇄 그리고 복구.....

Article | 2008/07/15 15:30 | 쏘울군

웅장한 나무가 무성한 거대한 산을 바라보며 하나하나 나무를 심기 시작했던 블러그


하지만 산불과 해충, 지반약화 등의 연유로 인해 중도하차 하게 되었던 블러그


가입자에게 충성만 요구하고선 충성에 대한 댓가는 엉망이였던 한 아마추어


호스팅팀에게서 벗어나 진정한 자유를 느끼리라. (이 이야기는 다음 기회에)


다 날리기 전에 백업해둬서 천만 다행이지...


다시 시작한다. 정리하고 다시 다듬고 부실 공사 현장에서 건실한 장소로 옴겨서


튜닝하는 맛은 떨어지더라도 어짜피 튜딩할 실력도 시간도 없는 놈인지라.. -_-


진작에 왔어야 하는데.






참.... 근데 별 좋은 글 따윈 원래 없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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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제어에 빠지다.

Part 3. Computing/Utility | 2008/04/07 17:29 | 쏘울군

점점 포스팅이 늦어지는 건 뭐라 핑계를 대야 하나....

요즘은 눈코뜰새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다.

일주일에 하나씩이라도 글을 올리자고 다짐했건만

이리저리 감기도 그렇고 할일들도 날 가만 두질 않는다.

아무튼 오늘 애기는 그저 원격제어에 관한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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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제어로 펼쳐진 화면

학기중에는 각 과목에 따라 수업 시간에 수행한 예제 파일 등을 백업하는

일은 빈번히 있다. 또한 수업시간마다 다른 PC환경등은 우리에게

상당히 불편함을 준다.

늘 같은 환경에서, 또 복잡한 백업 과정을 거치지 않고 수업 예제들을 내 PC로

옴길 순 없을까?

그래서 사용하게 된 것이 원격제어이다.

물론 USB드라이브를 이용한다면 백업문제는 간단히 해결이 된다. 하지만 비용의

문제도 발생하고 또 어쩌면 원격제어에 비하면 USB드라이브 또한 번거로운

과정일 뿐이다.

원격제어가 무엇인가? 쉽게 알 수 있는 것으로는 대표적으로

국민 메신저인 '네이트온'의 원격 제어이다.

자신의 무지함으로 인해 PC의 어떤 작업을 수행하고 싶은데

못하거나 고장을 고치기 힘들때 친구가 원격제어를 요청해서

내 PC를 마음대로 주무르다 문제를 해결해준 기억은

이제는 누구에게나 한번 쯤 있을 법하다.

마이크로소프트 라든가 삼성에서도 이젠 이런 A/S 방식은

깨나 보편화되어 가고 있는 추세이다.

Windows에 언제부턴가 원격제어 기능이 추가되어 이용가능하다는

사실을 아는가? 필자는 한 때 어디서든 필요한 프로그램을 사용하기 위해

이런저런 원격제어 소프트웨어를 구하려고 발버둥 친 적이 있다.

데스크탑은 한 곳에 놓여져 있고 어딘가 수업을 간다거나 하였을때 잠깐을

짬을 이용하여 필요한 작업을 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이런 저런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보아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는 힘들었다.

하지만 윈도우 자체에 이런 훌륭한 원격제어가 있다는 것을 안 것은 불가 얼마전의

일이였다. 원격제어의 활용도는 생각보다 높았다.

세미나 시에 노트북을 힘들게 들고 갈 필요가 없어졌으며

(물론 세미나 환경에 네트워크가 되는 PC가 갖춰져 있어야한다.)

불필요하게 버전에 맞는 아크로뱃 리더기나 파워포인터를

설치하기 위해 고생할 필요도 없어졌다.

수업 진행 후의 불필요한 백업 과정은 생략되었고

때때론 느린 네트워크 환경에서 원격으로

빠른 네트워크 환경을 경유하여 파일을 다운받아

필요한 소프트웨어에 대한 다운로드 속도 향상도 도모할 수 있었다.

글을 쓰고 있는 이 시점에서도 학교에 설치되어 있는

Office 구버전을 활용하고 있다.

[Office를 현재 PC에 설치하면 되지 않느냐는 애기가 나올 수 있는데]
[운영체제의 종류와 버전등의 문제로 설치할 수가 없다.]

이렇듯 원격제어는 잘 활용하면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다음 번에는 이러한 원격제어 방법에 대해 애기해 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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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망할 것들 뉴라이트 교과서

Article | 2008/03/25 23:26 | 쏘울군





[사설]역사인식의 지평 넓힐 뉴라이트 대안 교과서 - 동아
http://news.empas.com/toonColumn/show_col.tsp/cp_do/974/20080324n20890/

[사설] 시대착오 좌파 역사교육 바로잡을 '대안교과서' -조선
http://media.daum.net/editorial/editorial/view.html?cateid=1053&newsid=20080324231107804&cp=chosun

<사설>‘대안 교과서’ 좌편향 역사교육 교정 계기돼야 - 문화
http://news.empas.com/toonColumn/show_col.tsp/cp_mh/976/20080324n11014/

[사설] 우파 역사 교과서도 문제다 - 중앙
http://news.empas.com/toonColumn/show_col.tsp/cp_jo/973/20080325n00455/

[사설] ‘역사’가 없는 뉴라이트 근·현대사 교과서 -경향
http://media.daum.net/editorial/editorial/view.html?cateid=1053&newsid=20080324234705892&cp=khan

조선, 동아, 문화일보는 제대로 커밍아웃했네요. 그냥 일본어로 기사도 쓰고 일본
신문으로 바꾸는건 어떨지. 중앙은 의외로 조선, 동아 논조와 다르게 나왔네요. 경향
사설과 다른 신문 사설 제목 비교하시면 되겠네요.

다음 아고라에서는 '뉴라이트 교과서를 정식 교과서로 삼자'며 서명 운동도
하고 있네요. 아래 주소 가셔서 욕하실 분들은 중간 부분 서명하는 곳에 글
작성하시면 찬성하는 걸로 올라가니 주의하세요. 확인해보니 현재 200명 가량
서명한걸로 나오는데 상당수분이 잘 못알고 욕하실려고 한건데 서명하신게
되어있네요. 주의하시길.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9727


허구헌날 뉴라이트(와 한통속인 한나라당)는 좌파, 좌파 이러는데 자기 기준에 맞춰
서 자기보다 왼쪽이면 다 좌파로 보이는 건지 기준도 없고....

참고로 이번에 한나라당 공천 받은 '뉴라이트 소속' 인간들 명단

이번 총선에 공천받은 뉴라이트 소속 인사들 명단이라고 합니다.

신지호 뉴라이트대표(도봉갑)
최홍재 뉴라이트은평연대(은평갑)
이건찬 뉴라이트청년연합(송파을)
최윤천 뉴라이트전국연합(강동갑)
백병훈 뉴라이트고양연합(고양일산을),
김장희 뉴라이트경기남양주연합(남양주갑)
김성회 뉴라이트경기안보연합(화성)
박승오 뉴라이트전국연합 군포연합(군포)
유창수 뉴라이트바른정책포럼(용인을)
김기풍 뉴라이트김포연합(김포)
허명환 뉴라이트포항연합(포항 북)
신현기 뉴라이트부산연합(부산진갑)
도회윤 뉴라이트전국연합(부산강서갑)
박상헌 뉴라이트재단(부산강서갑)
이영수 뉴라이트부산연합(부산 사하을)
정승윤 뉴라이트재단(부산 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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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일과와 고민을 올리며 나를 표현한다.



오픈 아이디 기반의 SNS (Social network service)

즐거운 댓글놀이 Me2Day를 시작했다.

가볍게 가입하여 하루의 일과를 매우 가볍게 한줄 메모로 올리고

가볍게 타인의 한줄메모에 댓글을 다는 매우 작은

'미니홈피' 혹은 '블러그' 라 볼 수있다.

이 서비스에서는 모든 것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쉬운 접근에서부터 글올리기 나 타인에게 댓글달기 등 모든 것이

아주 간단히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떻게보면 메신저의 쪽지 시스템의 웹 버전으로 생각 될 수도 있지만

접속에 대한 부담감은 줄었다.

메신저 처럼 자신의 접속 여부가 열리지지 않아 자신이 원하는 때에

댓글을 달면 된다. 즉문즉답의 부담감이 없다는 것이다.

이 점은 매우 큰 장점으로 다가온다.

또한 서비스의 가벼움으로 인해 쉽게 누구와도 친구가 될 수 있고

부담없는 조언도 들을 수 있다.

me2day는 OpenID 기반으로 작동하여 개인정보 등의 노출도 최소화 되고 있다.

하지만 무조건 가볍게만 생각해서는 안될 것이다.

me2day는 책임감을 더하기 위해 자신이 올린 한줄글에 대한 수정을 허용하지 않는다.

오타등에 취약하며 자신이 댓글을 올릴 때 한번 더 신중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자 오늘부터 Me2Day의 세계에 빠져 보자



http://www.myid.net/

http://www.me2da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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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대학교에서 할당하는 IP에는 특별한 Active X 설치를 강요한다.

이 Active X를 설치하면 바이러스로 부터 보호를 위한 V3 2005가 설치된다.

이거 원참 그런데 이것이 참 골치 덩어리다.

내용도 모르는 Active X로 그 내용도 모른체 강제적으로 V3가 설치가 되어버리니

말이다. V3의 명성에 흠을 낼 생각은 없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 더이상 V3가

못 미더운 것은 사실이다. 해외 여러 바이러스 평가에서도 이미 많이 떨어지는

상태이며 필자 스스로도 V3로 검색되지 않은 바이러스를 다른 프로그램으로

잡았던 경험이 몇 번 있기 때문이다. 더더욱 문제인 것은 이 V3는 계약기간

만료로 인해 업데이트조차 한참 전부터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거참 업데이트 되지 않는 바이러스 프로그램은 그야말로 골치 덩어리가

아닌가? 게다가 무슨 생각으로 만든 건지 이 Active X를 한!번! 설치하면

다시는 설치 여부를 묻지 않는다. 이게 왜 문제냐고?

더이상 우리는 V3를 지울 수 없게 된다는 뜻이다.

이 Active X는 당신의 윈도우 레지스터 영역 어딘가 찾을 수 없는 영역에

자리 잡고선 당신의 PC를 잠식해버린다.

(지워도 지워도 재부팅하면 자동으로 설치되는 V3를 보게 될 것이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처사이다.

다행히도 한 천재 컴퓨터공학과 공학도가 이에 대한 패치를 내놓았다.




이 것 때문에 윈도우를 다시 설치하는 사태를 막기 위해서는 위의 패치를

활용하기 바란다. (사실 테스트는 안해봤다.)

또한 다음과 같이 설정함으로서 매번 질문하는 원치 않는

Active X의 설치 강요를 회피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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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코드에 대처하는 현명한 자세



명분은 좋다만 사용자의 권익도 충분히 생각해줘야 하는 것 아닌가?


다음의 이야기로 마무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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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lorer 7.0 에는 하나의 창에 여러 개의 홈페이지를

뛰울 수 있는 Tab 기능이 추가되었다.

이는 리소스 면에서나 인터넷 창을 주제별로 모으기에 매우

유용한 기능이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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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홈페이지가 하나의 창에 공존한다.


다양한 홈페이지를 Explorer 시작시 단 번에 뛰우는 것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아는가?

이는 이미 Explorer에서 초기 주소 창을 입력 부분에 이미 설명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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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개의 주소를 각 줄마다 입력하라고 되어있다.


이는 상당히 유용한 기능이다. 필자는 네이버와 구글의 홈페이지를

동시에 입력해 놓았다. 정보 검색이 잦은 학생으로써 매우 유용한 기능이

아닐 수 없다.

한 가지 예로 학과 연구실 홈페이지의 활성화 방편으로 Explorer 을 뛰울 때

마다 연구실 홈페이지가 같이 뛰우게 되어 있으며 자주 이용하는

데브피아 페이지 역시 동시에 뜬다. (4개의 홈페이지가 뜨는 셈~)

또한 다른 사용 예로서 웹 프로그래밍(asp)을 공부하면서 강좌를 보게 되면서

강좌 페이지 옆에 asp 코딩후 바로 새 Tab을 이용하여 결과를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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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탭으로 강좌와 소스 확인을 묶어 사용하다.


사실 이 기능이 마소에서 처음으로 선 보인 기능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

또한 Explorer에서만 지원하는 기능도 아니다.

리눅스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운영체제 차원에서 분활 윈도우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명확한 이름은 아니나 4개의 스크린으로 분활되어 각각의

스크린에서 작업이 가능함을 매우 오래전부터 지원해왔다.)

또한 다른 웹 브라우저인 파이어폭스에서도 이 기능은 이미 존재한다.

아무튼 잘 활용하면 매우 유용한 기능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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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연구회 대체 뭘 연구?

Article | 2008/02/21 01:28 | 쏘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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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밤바..!! 난 지금 무척 화가 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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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FPS 제대로 한번 즐겨보자며 거금 1x만원을 들여서 구매 했던 기기

하지만 마우스 바닦면의 PID와 P/N이 지워졌다는 이유로 A/S 거절 당했다.

내가 지워버린 것도 아니고 사용하다가 저절로 떨어져 나간 거....

영수증이라도 제출하라는데 정말 운 더럽게도 용산의 어디 업체에서 샀는지

확인할 방법이 다 분실.....(당시 그냥 잴 싼 곳에서 주문.....)

어쩌라고?

영수증 없다고 전화 통화하려고 A/S센터로 전화를 죽도록 했으나 약 1주일동안

매시간 맨날 통화중....

수신기와 충전기의 PID와 P/N이 멀쩡하니

이걸로 정품 확인 가능하지 않냐고 항의성글 올렸더니

A/S 센터에 빨리도 전화를 주시네. 글 지워도 되냐고.

결국 A/S는 무조건 불가. 산지 얼마 안되서 고장난 뒤로 버튼(더블클릭 효과)

이번엔 왼쪽 버튼도 더블클릭되시길래 보냈더니......

의도적으로 바닦에 PID와 P/N 지워지게 만든거 아냐?

나원참....... 가격만 비싸고 성능은 별로고 흥!


PS : 로지텍 제품 산 분은 필히 PID와 P/N 다른 곳에 적어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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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顧客]
[명사]
1 상점 따위에 물건을 사러 오는 손님. ≒화주(華主) .
2 단골로 오는 손님. ‘손님’, ‘단골손님’으로 순화. ≒상객(常客) ·주고(主顧)·화객(華客)·화주(華主)

손님
[명사]
1 ‘손’의 높임말.
2 ‘손’의 높임말.
3 결혼식이나 장례식 따위에 참석하러 온 사람.
4 공연이나 전시회 따위를 구경하러 온 사람.
5 영업 행위를 하는 교통편을 이용하는 사람.
6 =손님마마.
7 궁중에서, 상궁이 바느질 따위의 시중드는 일로 사사로이 부리는 여자를 이르던 말.


대체.......... 나에게 무슨 의미로 하는 말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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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어머니께서 mp3하나 가지고 싶다는 애길 하셨었는데

어쩌다 네이트온에서 보낸 광고메일에서 초저가 mp3를 발견!

드디어 하나 구매 해드릴까 하고 클릭하여 들어가게 되었다.

무려 가격이 '만 이천원!' 신선한 충격과 함께 들어가 본

mp3 는 그다지 디자인적으로 만족스럽지가 못했다.

물론 어머니께선 크게 신경쓰시지 않으시겠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좋은걸 드리고 싶은 마음에

또 옵션을 다 합치니 만오천원이길래 다른 상품을 한번

클릭해봤다. 이때부터 터지기 시작한 대박 광고글들!

먼저 그나마 아이팟 등과 유사한 모양으로 나온 기기가

눈에 띄어 클릭하여 살펴보고 있었다.

(물론 가격이 무척 착했다. 만오천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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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asp지원이다!










































신선한 충격을 받고야 말았다. ASP를 지원한다라?

처음엔 웃어 넘기다가 저녁에 집에 와서 혹시나 내가 모르는

ASP은 음원포멧이 있는가 살펴보았다.

역시나..... 그런 건 존재 할 리가 없잖아!!!

그리곤 다나와에 MP3가격이 어느정도인가 알아보기 위해 들어선 순간

매일 저녁 컴퓨터 인터넷으로 듣고 있는 라디오가 눈에 띄었다.

그냥 넘길 수도 있지만 전기세도 많이 나가고 컴퓨터 소음도 심해서

잠잘 때는 무척이나 신경이 쓰였던 참에 슬롯머신 모습에 눈이 번쩍!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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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가보다 오른 가격!

















뭐 심각할 것 까진 없다지만 원가보다 비싸졌다.

몇 백원의 차이이긴 하지만 이거 나원참...

워낙 인기가 있어서 더 비싸졌다는 걸 보여주려던 건가!?

판매 전략일 수도 있겠다 싶었다.

그리곤 본업으로 돌아가서 MP3 가격을 알아보기 위해 들어 선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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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부담 10배!

























240만원 상당의 초 프리미엄 MP3! 고가임에도 불구하고

초절정 인기순위 2위를 차지하는 귀염을 토하고 있다!

인심 후하게 써서 아이팟과 견주어 디자인도 괜찮다 싶었던

MP3가!!! 가격이!!!



결론은 뭐 없다. 하루에 아니 단 10분만에 이런 거 3개나 발견하기가

이런 것들 팀장의 결제 같은 건 없이 그냥 올라가는 걸까?

팀장이 못 본걸까?

참나..... 웹 디자이너 들에게는 휴가가 필요한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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